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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고바우

카테고리 : 육류,고기요리
주소
서울 중구 무교로 32 효령빌딩
서울 중구 무교동 1
5호선.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264m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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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동묘 고바우, 간판만 봐도 맛집 포스 느껴지는 40년 전통 한우 소고기 노포 방문기

서울 동묘 근처에서 진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찐 노포 감성의 소고기 맛집을 찾고 있다면 무조건 가봐야 할 곳이 있음. 여기는 동묘앞역 근처에 위치한 '고바우'라는 고깃집인데, 무려 1984년부터 시작해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어마어마한 내공...

고바우 - [무교동] 진정한 도촬.. 한우특수부위가 맛있는 노포 고기집..

2024년 6월 12일 꽤나 높은 분이 서울에 방문하셨던.. 운 좋게 저녁 자리에도 초대를 받아서 들러준 한우 맛집.. 정통 피맛골 시절부터 인근에서 영업을 하시며.. 두번의 이전을 더 거쳐 지금의 자리로 옮기신.. "고바우" 원래대로라면 사진은 꿈도 꾸기 어려운 자리...

가족 모임에 딱 좋은 고바우, 추천합니다!

서울 중구 무교로에 위치한 '고바우'에 다녀왔어요.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고기 모둠과 차돌박이를 주문했어요. 고기 모둠은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좋았어요. 각각의 고기가 신선하고 육즙이 가득했답니다. 차돌박이는 ...

청계천 무교동 한우 맛집 - 서울빛초롱축제 전후 완벽한 식사 - 고바우

청계천 무교동 한우 맛집 서울빛초롱축제 전후 완벽한 식사 고바우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빛초롱축제를 보러 가기 전, “금강산도 식후경이지”라는 말이 딱 어울렸던 날이다. 축제 구경 전에 배부터 든든하게 채우자는 의견에 일행과 함께 찾은 곳은 무교동 직장인들...

고바우 - [무교동] 급작스런 고기 파티.. 회사 앞의 특수부위 맛집..

2023년 8월 4일 3일 동안의 휴가에서 복귀.. 기다리고 있는 많은 밀린 일들과 더불어.. 퇴근후에 준비하고 있던 급작스런 모임.. 오늘은 고기로 당첨.. "고바우" 회사 바로 앞 효령 빌딩 지하에 위치한 오랜 업력을 자랑하는 고기 맛집.. 청진동에서 시작해.. 내...

[을지로/시청] 고바우 | 직장인들의 숨은 점심 맛집, 점심엔 제육, 저녁엔 소고기가 맛있는 곳

안녕하세요 밥깨비예요! 제가 정말 애정하는, 몇 번이나 다시 찾은 또간집 ‘고바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고바우는 푸짐하고 맛있는 한식이 있고 넓은 매장 덕분에 웨이팅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을지로 시청 일대 직장인 필수 점심 맛집입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소개...

고바우 - [무교동] 웰컴백 원영쩌.. 해외에서 돌아오면 무조건 김치찌개로..

2024년 3월 28일 오늘부터 아주 긴 설날 연휴의 시작.. 모두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여.. 1년반만의 중국 주재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우리의 원영쩌.. 첫 출근하는 점심에.. 소소한 멤버 셋이서 모여서 회사앞에서 간단히 한끼.. "고바우" 해외출장만 다녀와도 항상 ...

동네의 명장들 동묘 '고바우 한우' 맛집 위치 메뉴 가격 40년 전통 노포의 품격

◆동네의 명장들이 선택한 첫 번째 장소 요즘 화제인 프로그램 동네의명장들 보셨나요. 배우 유승목 님이 정장을 입고 고독한 미식가처럼 전국 곳곳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가는데 정말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첫방송에서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긴 곳은 바로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바우 - [무교동] 청진동의 산역사.. 60년 내공을 자랑하는 한우 맛집..

2017년 2월 7일 일년에 운동포함 주기적인 모임과 더불어.. 꽤 많은 벙개를 작렬시키는 모임의 2월의 벙개.. "고바우" 지금의 D-Tower 자리에서부터 르미에르 뒷편을 거쳐.. 현재는 회사 바로앞 지하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한우 전문점.. 예전 포스팅을 찾...

고바우 - [무교동] 오랜 기간 이 부근을 지키는.. 특수부위 고기 맛집..

2020년 9월 22일 예전 피맛골이 있던 시절부터 인근에서 특수부위 고기로 맹위를 떨치던.. 장소를 2번이나 움직이셔서.. 지금의 자리에서 지속 영업중이신 노포.. "고바우" 직원들 진로 상담이 좀 늦게 끝나고.. 오랜만에 같이 저녁 먹기로.. 내친김에.. 고기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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